(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진선규가 김희선의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진선규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칭구 희선씨 달짝지근한 커피잘마셨어요~~!!^^ 비슷하죠~~우리??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선규는 '본투비 Queen'이라는 문구가 적힌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김희선과 똑같은 포즈로 아련함을 강조한 그의 모습에 오나라는 "암~닮고말고~"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5세인 진선규는 2004년 데뷔했으며, 현재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한 영화 '달짝지근해'의 촬영을 진행 중이다.
사진= 진선규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