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크러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크러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크러쉬는 올 블랙 패션을 한 채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헤이즈는 "너가 여기서 사진을 찍은 게 왜 이렇게 안 어울리냐…"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크러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11이다"라며 좋아했다.
제시는 "멋쟁이"라고 호응했다.
크러쉬는 2020년 11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다. 11일 소집해제한다.
레드벨벳 조이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20년 5월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크러쉬는 최근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외모나 옷, 고급 자동차 때문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오직 나만 들을 수 있는 노래를 부르기 때문이죠"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됐다.
사진= 크러쉬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