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인생 첫 낙오를 겪은 멤버들이 웃음을 선사한다.
8일 방송되는 tvN '뿅뿅 지구 오락실'(이하 '지락실')에서는 개인 자유시간을 건 '액션 딸기 게임'이 펼쳐진다.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은 기존 '액션 딸기 게임'이 아닌 업그레이드 버전의 게임으로 몸개그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저기 오작동 사태를 보이며 웃음을 선사하는 지구 용사 4인방이 과연 자유시간을 쟁취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구 용사 4인방의 과한 텐션으로 힘들어했던 제작진이 역습을 한다고. 방콕 도심에서 타이 마사지를 받으며 여유를 만끽하던 지구 용사들에게 찾아올 역대급 난관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쪽지 한 장만을 남긴 채 사라진 제작진을 찾아 방콕 도심을 뛰고 또 뛸 용사들이 어떻게 인생 첫 낙오를 어떻게 극복할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지락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tvN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