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새로운 꿈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진짜 진지하게 베이킹 배우고 싶은데 서울에 원데이 클래스 갈만한 곳 추천 좀.. 제과제빵 학원은 먼놈의 돈을 백만 원 단위로 받누.."라는 글을 남기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쇼핑몰에서 베이킹을 위한 재료를 잔뜩 구매한 후 "베이킹 창업하는 그날까지 가보자고"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제빵을 하고 싶다는 최준희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이유비가 속한 소속사와 계약하며 배우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