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차승원이 공효진에게 앙탈을 부렸다.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첫 손님으로 죽굴도를 찾은 공효진과 차승원, 손호준, 유해진의 섬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차승원은 김치 담그기에 여념이 없었고, 손호준은 이를 보조했다. 이에 공효진은 손호준에게 아이스 커피를 타주겠다고 나섰다.
그러자 차승원은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왜 안 타주냐. 난 뜨거운 커피 싫어해"라고 공효진에게 앙탈 섞인 부탁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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