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배우 이하얀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4일 오전 방송된 JTBC '웃고 떠들고 맛있는 하우스'에는 배우 이하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하얀의 등장에 패널들은 "처음에 고현정 씨가 들어오시는 줄 알았다"고 했고, 이하얀은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지만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부정하지는 않아 웃음을 줬다.
이어 이하얀은 과거 갑자기 불어난 체중으로 대중을 놀라게 했던 것을 떠올리며 "연예인의 삶이 끝났다고 생각했다. 살을 빼야지 살 수 있아고 해서 방송을 통해서 도움을 받았다. 정말 목숨을 걸고 살을 뺐다. 3개월만에 38kg을 감량했다. 그 때가 여름이었는데, 일주일동안 얼음만 먹었었다"고 회상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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