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이 백진희를 번쩍 안았다.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3' 8회에서는 구대영(윤두준 분)과 친구들이 대동제를 맞아 학교 주점을 하기로 계획했다.
이날 구대영과 친구들은 동아리 홍보를 위해 주점을 열 계획을 세웠고, 구대영은 이지우(백진희)에게 음식을 부탁한 후 "지우가 하면 아마 우리 안주가 제일 맛있을 거다. 안주는 뭘로 할 거냐"라며 비행기를 태웠다.
축제날. 음식을 준비하던 이지우는 구대영과 함께 다른 주점 탐문에 나섰다가 우연히 세븐을 보게 됐다. 세븐을 본 이지우는 많은 사람들 때문에 발을 동동 거리며 폴짝폴짝 뛰었고, 이를 본 구대영은 이지우를 번쩍 안아들었다.
구대영의 돌발 행동에 깜짝 놀란 이지우는 얼굴을 붉히며 쑥스러워했고, 구대영은 이지우에게 "안 무겁다. 콩알만 해서. 그렇게 좋으냐. 세븐 보니까"라고 해맑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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