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04.19 20:26 / 기사수정 2009.04.19 20:26
STX와 SK텔레콤이 각각 첫 승을 거두었다.
[엑스포츠뉴스 = 이나래 기자] 19일(일) 문래 LOOX 히어로 센터에서 치러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1st 시즌' 1주차 경기에서 STX와 SK텔레콤이 승리를 거뒀다.
STX는 위성에서 치러진 하이트와의 1set에서 5-5로 비긴 후 1대 1 승부로 치러지는 연장전에서 윤재혁이 김나연을 3-0으로 잡아내며 승리했다. 이어 EMP에서 치러진 2set에서도 5-5로 비긴 후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윤재혁이 김미연을 역시 3-0으로 잡아내며 1승을 거두었다.
또 SK텔레콤은 미사일에서 치러진 Archer와의 1set에서 2-6으로 패배했으나 너브가스에서 치러진 2set에서 6-1로 다시 동점 상황을 만들어 낸 후 위성에서 치러진 3set에서 6-4로 결국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1st 시즌' 1주차의 첫 승리 팀은 '클랜 팀'인 nL Best, RePute 그리고 '프로팀'인 STX, SK텔레콤이 되었다.
한편, 25일(토)에는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STX vs SK텔레콤, 하이트 vs Archer의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사진 =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전경 ⓒ엑스포츠뉴스 DB]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