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01 19:31
플라이투더스카이(환희, 브라이언)는 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14일 발표하는 미니앨범과 관련해 "기존 노래보다 더 슬플 것"이라 밝혔다.
신곡과 관련, 환희는 "요즘 댄스음악은 많은데 발라드가 없다. 가을에 우리 음악을 들으며 가을을 타셨으면 한다"고 말한 뒤 "저번 곡보다 더 감성적이고 슬프다"고 설명했다.
한편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지난 해 5년만에 정규 9집 앨범으로 컴백, 타이틀곡 '너를너를너를'로 각종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 1위를 휩쓸고 전국 투어 콘서트 역시 매진을 이어가며 국내를 대표하는 최강 남성 R&B 듀오의 모습을 다시금 각인 시켰다.
내달 1년만에 돌아오는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오는 10월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 '플라이 하이(Fly high)'도 개최한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에이치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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