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파포트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 펜타포트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1차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누리꾼들이 관심을 나타냈다.
펜타포트 측은 20일 "올해로 9회차를 맞이하는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은 'Green! Freedom! Holiday!'라는 슬로건으로 락 팬들의 여름을 책인진다"며 "이번 페스티벌에 나서는 해외 팀으로는 Kasabian(카사비안), 'Boys Like Girls(보이즈 라이크 걸즈)', 'Suicidal Tendencies(수이사이덜 텐덴시즈)' 등이 나선다"고 알렸다. 또 "국내팀으로는 어반자카파, 로맨틱펀치, 디어클라우드, 피아, 솔루션스 등이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트위터를 통해 기대감을 전했다. 아이디 Ca*****은 "아 '보이즈앤걸즈'라니…다 내 취향이네", Ed*****은 "카사비안이 다시 돌아온다", ha******은 "심장이 두근거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펜파포트는 20일 오후 2시부터 31일까지 '펜타포트 마니아 티켓 오픈'을 실시하며 마니아 티켓은 3일권에 한해 정가보다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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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