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김우빈이 '사남일녀'에 출연한다.
5일 MBC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 측에 따르면 김우빈은 현재 강원도 춘천에서 진행 중인 '사남일녀' 촬영에 합류했다. 4박 5일간 아빠-엄마를 모시고 생활한다.
최근 SBS 드라마 '상속자들'로 인기를 얻으며 '대세남'이 된 김우빈은 첫 리얼리티 관찰 예능프로그램으로 '사남일녀'를 택했다.
첫 남자 게스트인 그가 여동생 정은지와 신보라에 이어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된다.
김우빈이 출연하는 '사남일녀'는 4월 방송된다. 7일에는 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 형제와 고명딸 이하늬와 막내딸 신보라가 함께하는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김우빈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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