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000 확률의 어머니 ⓒ SBS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정훈 기자] 1/500,000 확률의 어머니 사연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영국 스카이 방송은 무려 연속 세 번이나 쌍둥이를 출산한 카렌 로저, 콜린 부부의 사연을 보도했다.
이 부부는 14년 전 첫 아들 쌍둥이를 출산한 뒤 2년 후 또 쌍둥이 형제를 낳았다.
그리고 올해 또다시 쌍둥이 딸들을 낳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 번 연속 쌍둥이를 출산할 확률은 1/500,000에 가깝다.
쌍둥이들의 어머니 카렌은 "도저히 믿을 수 없다. 또 쌍둥이일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며 세 번째 쌍둥이 출산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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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