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류현진이 시즌 4호 안타와 함께 데뷔 첫 타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팀이 5-1로 앞선 3회말 2사 1,2루에서 두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선발 호르헤 데 라 로사의 직구 2개를 커트해낸 뒤 7구째 92마일(약 148km) 직구를 그대로 밀어치는 중전 안타를 때려 내면서 2루에 있던 안드레 이디어를 홈으로 불러들여 데뷔 첫 타점을 기록했다.
한편 3회말이 진행중인 현재 다저스가 6-1로 앞서 있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류현진 ⓒ 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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