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10-0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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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구리 먹방 위력…윤후·김민국 농심 광고 찍는다

기사입력 2013.03.12 18:23

백종모 기자


짜파구리 만들어 맛있게 먹었을 뿐인데… 엄청난 파급력

[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윤민수-윤후·김성주-김민국 부자가 농심과 광고 촬영을 확정지었다.

12일 오후 농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두 부자가 지난 주 우리와 광고 계약을 한 것이 맞다. 짜파게티의 광고를 촬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 광고 촬영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광고 콘셉트는 정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윤민수-윤후·김성주-김민국 부자의 광고 발탁 이유에 대해 "아시는 바와 같이, MBC '아빠 어디가'에서 김성주씨가 만든 짜파구리를 만들고 윤후군이 맛있게 먹는 것이 이슈가 되면서 우리 제품이미지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방송에 나간 이후에 매출이 30프로 정도 늘었다"고 밝혔다.

윤후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김성주가 만들어준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를 맛있게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사진 = 김성주-김민국·윤민수-윤후 부자 ⓒ 엑스포츠뉴스DB]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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