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레몬디톡스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가수 이효리가 '레몬 디톡스'를 시작했다.
이효리는 7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새해를 맞아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하기 위해 레몬 디톡스를 시작한 지 오늘이 3일째.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증상들을 올릴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라기보다 디톡스 효과를 기대하고 있어요. 몸과 정신이 맑아지는, 덤으로 군살도 빠지면 좋구요"라며 "레몬디톡스 1일째 배고프다, 2일째 좀 더 배고프다, 3일째 엄청 배고프다 끝"이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진 기자 muri@xportsnews.com
[사진 = 이효리 ⓒ 엑스포츠뉴스 DB]
김영진 기자 muri@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