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 KBS2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개그맨 허경환이 스스로를 노력형 미남이라고 언급했다.
1일 방송된 KBS2 '특집 리얼체험 프로젝트 인간의 조건'에서 허경환은 '모델 친구가 온다'는 말에 자신의 얼굴에 팩을 붙이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접한 김기열은 "나는 쟤 저런 게 존경스러울 때가 있다"며 "연예인이면 가꿔야 하지 않느냐"고 허경환의 외모 가꾸기에 감탄했다.
이에 허경환은 "나 노력형이야. 잘 생기게 안 태어났어"라고 덧붙였다.
'인간의 조건'은 개그맨 6명이 현대 문명을 이끌어온 현대인의 필수품 휴대전화 인터넷, TV가 없이 7일 동안 합숙생활을 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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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