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고우리 ⓒ 고우리, 구자철 트위터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고우리와 축구 선수 구자철의 인맥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3일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벌써 레인보우가 데뷔 3년이에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는 그룹 되겠습니다~~♡o(^▽^)o"라는 글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듯한 재미있는 사진을 올렸다.
고우리의 트위터를 본 축구 선수 구자철은 "벌써? 뭐 했다고 벌써 3주년이냐 ㅋ 축하한다! 잘해라 앞으로도 :) ㅋㅋ"라는 멘션을 보내 레인보우의 데뷔 3주년을 축하했다.
여기에 고우리는 "응응~캄사 캄사!!^^* 너도 얼른 첫 골을 보여 줘!!! 파이팅~~!!( ´ ▽ ` )?"이라며 구자철을 응원해 가까운 사이임을 암시했다.
둘의 의외의 인맥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은 현재 두 사람의 관계를 궁금해 하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2009년 11월 14일 '가십걸'로 데뷔한 레인보우는 'A', '마하' 등을 히트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우람 기자 mil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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