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8 00:17 / 기사수정 2011.08.28 00:1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입대소감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군 입대 전 '뮤직뱅크'의 마지막 무대를 마친 김희철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내가 너무 생색내고 떠나는 것은 아닌가 싶다"며 "그러나 마지막까지 박수를 받으며 가게 돼 기분 좋다"라고 입대 소감을 밝혔다.
특히 멤버들이 눈물을 흘리는 포즈를 취하자 김희철은 "멤버들이랑은 한 달만 있으면 볼 수 있으니 슬퍼하지 마라"며 "2년 동안 몸 건강히 있길 바라고 유쾌하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도 "역시 재미있는 김희철", "건강하게 군 생활 하고 왔으면 좋겠다", "군복 입은 김희철도 기대된다" 등의 그의 입대 소식에 아쉽다는 반응을을 보였다.
한편, 김희철은 오는 9월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23개월 동안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김희철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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