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26 14:51 / 기사수정 2011.07.26 14:53
지난해 7월20일 현역으로 군에 입대한 신동욱은 극심한 통증으로 국군수도병원 등에서 1년가량 입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병명은 복합부위통증증후군(CPRS)으로 갑자기 극심한 통증이 몰려오는 희귀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신동욱이 군에서 제대를 몇 차례 권고받았지만 끝까지 복무를 마치고 싶어했다. 1년 정도 치료를 받아왔지만 결국 의가사제대 판정을 받게 됐다"고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현재 신동욱은 이달 중순 의가사 제대를 한 뒤,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동욱은 지난 2003년 KBS 20기 공채탤런트로 연기자로 데뷔, 드라마 '소울메이트', '쩐의 전쟁'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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