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율희는 수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율희는 파격적인 수영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율희는 물오른 미모와 함께 우월한 글래머 자태를 자랑, 감탄을 자아냈다.
아이 셋 육아를 하면서도 변함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은 자랑하는 율희,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 셋 둔 엄마 맞나요?", "더 예뻐졌네요", "몸매관리 비결 알려주세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윤 양을 두고 있다.
사진=율희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