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1 10:55 / 기사수정 2011.06.21 10:5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정수진 기자]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보금자리인 새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3대가 함께 사는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새집이 소개됐다.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새로 이사 간 집은 3대가 같이 사는 집답게 넓은 공간을 분리해 독립된 공간을 확보한 펜트하우스였다.
원목 소재의 가구로 꾸며져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침실과 블랙 앤 화이트로 깔끔하게 꾸며진 욕실이 눈길을 끌었다. 또, 베란다에는 온 가족이 모두 앉을 수 있는 크기의 스파와 그네 벤치가 설치돼 있었다.
홍서범은 "이 자리를 온 가족이 모두 좋아하는데 딸 석주와 어머니가 특히 좋아한다"고 전했다. 홍서범은 "여기 앉으니 곡이 떠오른다"며 기타를 치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드림하우스다",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진짜 행복해 보인다. 부럽네", "저런 집에서 살면 진짜 절로 행복해지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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