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하희라가 집 안의 죽음 뱀을 치웠다.
20일 방송된 KBS 2TV '세컨하우스2'에는 전북 진안 수라하우스 입주를 앞둔 최수종과 하희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수라하우스를 방문했으나 아직 완성되지 않은 모습에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집 안을 살피던 최수종은 죽은 뱀을 발견하고 빠르게 도망쳤다.
하희라는 용기를 내 집안으로 들어갔고, 최수종은 집 밖에서 "안 된다. 나는 못 들어간다. 미안하다"고 무서워했다. 최수종은 "저는 겁이 많은 게 아니다. 뱀과 쥐 이런걸 싫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희라는 "누군가 치워야 한다"고 나섰고, 최수종은 "나중에 아저씨에게 이야기하자"고 했다. 결국 하희라가 집 안으로 들어가 죽은 뱀을 치웠다.
사진 = KBS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