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가희가 발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18일 "핸드폰 글씨 사이즈는 절대 안 키울테다 #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희는 무표정으로 셀카를 찍으며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노안이 온 듯한 가희는 안경을 착용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김송은 "나도 이미 노안"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전혜민은 "거짓말"이라는 댓글과 함께 우는 얼굴의 이모지를 덧붙였다.
또 박정아는 "어머!! 난 키웠어!!!"라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가희는 사업가 남편과 지난 201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 발리에 거주 중이다.
사진=가희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