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미국의 가수 빌리 아일리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9일(현지시간) 미국 TMZ 등 다수 매체는 빌리 아일리시가 록밴드 네이버후드의 보컬 제시 루더포드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들은 이와 함께 두 사람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거나 길거리에서 포옹을 하고 키스를 나누는 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빌리 아일리시와 제시 루더포드는 지난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할로윈 호러 나이트(Halloween Horror Nights)에서 함께 목격된 후 열애설이 제기됐다.
특히나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10살이라는 점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2001년생으로 만 21세가 되는 빌리 아일리시는 2015년 데뷔했으며, 지난 8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두 번째 내한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사진= 빌리 아일리시 소셜미디어, AP/연합뉴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