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신박한 정리' 퀸와사비의 냉장고 상태에 이영자가 분노했다.
19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2: 절박한 정리'는 퀸와사비의 집을 방문한 이영자의 분노가 담긴 선공개 영상이 공개했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 속 퀸와사비는 이영자에게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영자는 "커피가 두 개나 있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퀸와사비는 "여기도 커피가 많다"며 먹다 남긴 일회용 잔에 담긴 오래된 커피를 꺼냈다.
이영자는 손 모양 장난감으로 퀸와사비의 등을 때리며 얼굴을 찌푸렸다. 그는 계속 냉장고에서 쓰레기를 꺼내는 퀸와사비에 "됐다. 괴롭다"고 이야기했다.
퀸 와사비는 '왜 안 버렸냐'는 이영자의 질문에 "나중에 먹어야지 해놓고서는 까먹었다. 언제 것인지도 기억이 안 난다"고 답했다.
이영자는 "얼큰하다 뭐 이런 건 느껴봤지만 속이 더운 것은 처음이다"며 "땀 난다. 진땀나고 이 손 장난감을 계속 사용하고 싶다"며 퀸와사비의 집 상태에 경악했다.
퀸 와사비의 집은 19일 오후 7시 20분에 '신박한 정리'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