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10-0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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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마침내 터득한 사진 업로드법…반려묘 자랑으로 마무리

기사입력 2022.10.14 14:3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남길이 자신의 반려묘를 자랑했다.

김남길은 14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반려묘 탐탐이의 모습이 담겼다. 벽과 가구 사이의 틈에 들어가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 탐탐이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더욱 특이할 만한 사항은 김남길이 처음으로 한 게시물에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했다는 점. 이 때문에 팬들은 "사진 여러장 올리는거 배우신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 "탐탐이 무한제공ㅠㅠ졸귀", "헐 여러장"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2세인 김남길은 1999년 데뷔했으며, 현재 드라마 '아일랜드'와 '도적: 칼의 소리'를 비롯해 영화 '보호자', '야행' 등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김남길 소셜미디어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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