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MBN 예능 '돌싱글즈3'에 출연한 전다빈이 베트남 휴가 일상을 전했다.
20일 전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년에 남친이랑은 발리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웃은 뒤 "#젠장"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 팔과 허벅지에 타투를 가득히 새긴 전다빈이 베트남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전다빈은 연애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내년에는 남자친구와 발리에 가겠다'고 선언한 뒤 현실을 자각한 듯 '젠장'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6월 26일부터 방송 중인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한 전다빈은 배우 한소희 닮은 꼴로 방송 초기 많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방송에서 전다빈은 자신의 나이를 1992년생, 31세라고 밝히며 "프리랜서 모델과 필라테스 강사를 하고 있다. 7살 딸을 예쁘게 키우고 있다. 어른스럽고 애교 많은 딸이다"라고 알렸다.
사진= 전다빈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