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경맑음이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흥분을 멈출 수 없다는 하키. 근데 엄마는 아니야 ㅎㅎㅎㅎ그냥 너희들이 웃는 게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맑음 자녀들이 하키를 배우고 이는 모습이 담겼다. 경맑음은 신난 아이들의 모습에 뿌듯함을 드러내면서도 "오늘_강습비_입금할 때_놀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경맑음은 자신의 셀카도 공개했다. 마스크를 썼음에도 돋보이는 경맑음의 새하얀 피부와 아름다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경맑음은 정성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4남매를 뒀다.
사진=경맑음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