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뱅상 카셀과 모니카 벨루치의 딸이자 모델인 데바 카셀이 근황을 전했다.
데바 카셀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데바 카셀은 붉은색 실이 주렁주렁 매달린 재킷을 걸친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어머니 모니카 벨루치의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듯한 그의 미모가 전 세계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2004년생으로 만 18세가 되는 데바 카셀은 프랑스 출신 배우 뱅상 카셀과 이탈리아 출신 모델 겸 배우 모니카 벨루치의 딸로 유명하다.
지난 2020년 어머니가 모델로 활동 중인 D사의 모델로 발탁되며 모델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8월에 처음 런웨이에 서며 모델로서의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데바 카셀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