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윤혜진이 딸 지온이와 당일치기 속초 여행을 떠났다.
지난 24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우리의 급 속초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속초로 떠난 윤혜진과 딸 지온이가 담겼다. 모던한 분위기의 카페에 방문한 모녀는 인증샷을 남기며 추억을 만들었다. 윤혜진과 지온이의 트렌디한 패션이 눈길을 끈다.
윤혜진은 "먹성 그득한 울 딸램… 게가 너무 생각난다고 옛날에 갔던 그 바닷가 옆에 그 집이 맛이 좋았다며… 꼭 거기로 데려다 달라는 말에 어제 당일치기로 털게 먹으러~~ 털게는 내장이… 내장이… 하…"라며 갑자기 떠난 여행을 전했다.
한편, 엄태웅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같은 해 딸 지온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