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아들의 300일을 축하했다.
29일 박은영은 인스타그램에 "범준이 #300일 됐어요. 건강히 무럭무럭 잘 커줘서 넘 고마워.
제법 엉아 느낌도 나지만 영락없는 개구쟁이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박은영은 "#메롱 #300일 #셀프 촬영 #졸린데 빨리 찍어줄래요 #10개월 아기 #돌준맘 시작"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박은영 아들은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300일을 맞아 조촐한 파티를 한 것으로 보인다.
방송인 서현진은 "어린이네. 범준이 축하해. 은영이도 고생 많았어"라며 호응했다. 정순주는 "언니 축하드려요. 시간이 정말 빨리가네요. 범준이 너무 귀여워"라는 댓글을 달았다.
박은영은 2019년 9월 연하의 사업가 김형우와 결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SNS와 유튜브 채널 등에 올리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박은영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