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SSU) 영화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흥행을 기원했다.
지난 1일(현지시간) 톰 홀랜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디어 오늘이다. 얼른 영화를 보고 싶다. 앤디 서키스와 톰 하디, 그리고 소니 픽처스에 축하를 건넨다"라는 글과 함께 '베놈2'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그러면서 톰 홀랜드는 "과연 루머가 사실일까"라는 글을 덧붙였다.
북미에서는 1일 개봉한 '베놈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현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면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봉일에만 3725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면서 전작보다 조금 더 높은 흥행 수익을 기록해 팬데믹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오프닝 성적을 세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 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