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1 09:43
[엑스포츠뉴스=이철원 기자]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한승연과 함께한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구하라는 지난 10일 저녁, 자신의 트위터에 '기다리는중. 오늘도 우리 두 명은 기다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구하라는 카라 동료인 한승연과 함께 젓가락을 입에 문 채 오로지 찌개가 끓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두 사람의 귀여운 설정샷에 팬들은 "설정이 너무 귀엽다", "젓가락을 물고 있어도 예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네 번째 미니앨범 신곡 '점핑(Jumping)'을 공개하며 일본과 한국에서의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사진 = 구하라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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