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5.26 17:13 / 기사수정 2010.05.26 17:13
[엑스포츠뉴스=전유제 기자] 드디어 박찬호(뉴욕 양키스)와 추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맞대결을 펼친다.
또, "이번 승부는 그라운드에서의 징검 승부가 될것이다"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예상했다. "양키스는 우승을 바라는 팀인데 반해 클리블랜드는 재건중인 팀이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최근 부상 복귀 후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박찬호는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자신의 페이스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크다.
두 선수의 대결은 최소한 경기 또는 두 경기 이상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박찬호, 추신수 ⓒ OBS경인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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