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블룸 블룸(Bloom Bloom)'으로 성공적 컴백 포문을 연 더보이즈(THE BOYZ)가 신곡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오후, 음악 블로그 뮤즈몬을 통해 컴백 타이틀곡 '블룸 블룸'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비하인드 포스트에서는 더보이즈가 직접 전하는 신곡 ‘블룸 블룸’ 소개 영상 및 1박 2일 간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이모저모가 소개돼 재미를 전했다. 군무 촬영장부터 숲 속, 야구 경기장까지 각양각색 공간을 배경으로, 한층 청량한 ‘12인 12색’ 매력을 선사한 더보이즈 멤버들의 눈부신 변신이 더욱 빛났다.
특히 멤버 중 고난도 와이어 연기에 도전한 멤버 현재의 모습은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숲 속을 배경으로 공중에 매달려 뮤직비디오 주요 소품인 야구배트를 손에 쥐는 장면을 촬영해야 했던 현재는 데뷔 후 처음으로 ‘와이어 연기’ 도전에 나선 상황. 첫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긴장감을 뒤로한 채 남다른 집중력으로 해당 컷을 완벽 소화, 씩씩한 면모로 성공적인 촬영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더보이즈는 오는 5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블룸 블룸' 첫 무대를 선보인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크래커엔터테인먼트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