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11-19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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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루, '정글의 법칙' 첫 출격…무인도에서도 상큼발랄 에너지 뿜뿜

기사입력 2019.02.02 08:55

이덕행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걸그룹 네이처(NATURE) 멤버 루가 성공적인 정글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는 후발대 병만족으로 합류해 신비의 섬 로타에서 생존을 펼치는 루의 모습이 그려졌다.

‘2019 정글 떡잎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로 낙점돼 ‘정글의 법칙’에 첫 입성한 루는 깜찍한 자기소개로 단번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본격적인 생존 1일차에 돌입한 루는 집짓기 재료를 모으기 위해 직접 무거운 나무도 옮겨 나르는 등 신입다운 의욕을 불태웠다. 뿐만 아니라 정글 베테랑 이태곤의 지시에 따라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며 선배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루는 집짓기를 마친 후 먹거리를 구하기 위해 김병만, 이연복과 함께 암석해안으로 향했고, 분주하게 움직이며 자연산 소라를 채집했다.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쌓았던 알바소녀답게 어망을 준비하는 등 꼼꼼하고 철저한 준비성 또한 돋보였다.

‘정글의 법칙’ 첫 방송부터 상큼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병만족 공식 비타민’ 등극을 예고한 루가 앞으로 펼쳐나갈 정글 생존기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이덕행 기자 dh.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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