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9-24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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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강태오 "베트남 최고의 여가수, 나 보러 비행기 타고 와"

기사입력 2017.01.10 11:1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트남의 한류스타 강태오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베트남 여심을 사로잡은 매력을 표출한다.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비디오스타' 27회는 ‘글로벌 프린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구준엽, SS301의 김형준, B.A.P의 대현, 서프라이즈의 강태오, 그리고 개그맨 김대희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강태오는 사전 인터뷰는 물론 녹화 내내 끊임없이 전효성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며 미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이에 MC들은 강태오, 전효성 두 사람에게 5초간 눈빛 교환을 제안했고 눈빛 교환마저 부끄러워하는 풋풋한 두 사람의 모습에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후 강태오와 전효성 두 사람의 러브라인 분위기가 녹화 내내 이어지며 기대를 모았다.
 
강태오는 베트남 현지 드라마 촬영 중 베트남 최고의 인기 여가수가 자신을 보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촬영지에 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여가수와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냐는 MC들의 질문에 강태오는 전효성을 의식한 듯 팬 심으로 만났을 뿐이었다며 단호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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