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11-0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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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관용, '공약' 촌천살인에 누리꾼 "세다"

기사입력 2014.05.18 15:23 / 기사수정 2014.05.18 15:23

정희서 기자
'무한도전' 정관용 ⓒ MBC 방송화면
'무한도전' 정관용 ⓒ MBC 방송화면


▲ '무한도전' 정관용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무한도전' 정관용이 선거와 관련 뼈 있는 말을 던져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선택 2014' 특집에서는 시사 평론가 정관용의 진행으로 최종 TV 토론이 펼쳐졌다.

이날 정관용은 "다음은 세 후보의 핵심 공약 발표 순서이다"며 진행 순서를 밝혔다.

정관용은 이어 "이제는 공약이 빌 공자, 空약이 되면 안되니까 공약 이행 방안에 대해서까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길 바라겠다"면서 뼈 있는 말을 던져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정관용의 발언을 접한 누리꾼은 "정관용 일침 내공이 느껴진다", "정관용 역시 세다", "공약은 지키라고 있는 거죠", "'무한도전' 정관용 출연 신의 한 수였다", "정관용, 박명수 저격할 때 재밌었다", "정관용 나와서 토론이 더 흥미진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후보 유재석, 노홍철은 몰래 카메라 영상으로 멤버들의 일상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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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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