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결혼을 앞둔 '나는 SOLO' 4기 영숙(가명)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비신부 관리는 역시 달리기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숙은 러닝크루들과 함께 달리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땀에 젖은 상태지만 행복해 보이는 영숙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영숙은 "오랜만에 러닝크루 모임"이라며 "#예신 #예신관리 #미라클모닝 #모닝러너"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영숙은 ENA플레이,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4기 출연진이다. 4기 정식과 4살 차이를 극복하고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4기 영숙 인스타그램 캡처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