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윤혜진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기록했다.
윤혜진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급 속초행 먹성 그득한 울 딸내미 게가 너무 생각난다고 옛날 갔던 그 바닷가 옆 그 집이 맛이 좋았다며 꼭 거기로 데려다 달라는 말에 어제 당일치기로 털게 멀으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과 딸 지온 양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자라 158cm까지 큰 지온 양의 성장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엄마 품에 꼭 붙은 귀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0살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