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3 22:11 / 기사수정 2010.11.13 22:11
13일 오후 6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GSL 오픈 시즌 2 결승전 7세트에서 임재덕은 저글링으로 이정훈의 해병과 건설로봇을 잡아내며 7세트를 승리로 했다.
금속 도시에서 펼쳐진 마지막 7세트에서 임재덕(저그, NesTea)은 7시, 이정훈(테란,BoxeR)은 1시에 자리했다.
임재덕은 이정훈이 해병과 건설로봇으로 기습 공격할 것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일벌레, 저글링으로 막아서고 가시 촉수로 해병을 섬멸했다.
이어 저글링으로 비어 있는 이정훈의 본진을 공격했고, 마침내 이정훈의 GG를 받아내 7세트를 승리해 세트 스코어 4:3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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