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조현재가 체지방이 6.5%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조현재가 9주 만에 확 떨어진 체지방 수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현재는 9주 동안 화보 촬영 준비를 하느라 무간으로 먹고 하루에 4시간씩 운동했다고 전했다.
그 결과 화보 촬영 당일 몸무게가 66.9kg으로 7kg을 감량한 상태였다. 체지방 역시 14.8%에서 6.5%까지 떨어져 있었다.
서장훈은 "6.5%면 선수 수준이다. 선수 중에서도 마른 수준이다"라고 전하며 체지방이 그렇게 내려가기가 쉽지 않다고 설명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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