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2일 금요일
위기에 빠진 KCC는 하승진과 테렌스 레더를 투입, 높이로 승부수를 띄웠다. 이에 레더는 1쿼터 4분 동안을 뛰며 9득점에 성공, 허재 감독의 기대에 보답했다..[허종호 기자]
지난 2004년, 한 차례 개최된 한일 남자골프 대항전은 6년 동안 침묵을 지켜왔다. 하지만, 올해부터 다시 개최되면서 한일 양국의 정상 골퍼들이 진검승부를 펼치게 됐다. 성기욱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