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10-0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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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 결혼, 린 과거발언 화제 "노래 잘하는 남자 처음 사귄다"

기사입력 2014.04.29 21:13 / 기사수정 2014.04.29 21:13

'린 이수 결혼' 소식에 린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엑스포츠뉴스DB
'린 이수 결혼' 소식에 린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엑스포츠뉴스DB


▲ 린 이수 결혼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린 이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린의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다.

린과 이수의 소속사 뮤직앤뉴 측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린과 이수가 9월 19일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호텔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지난 해 4월 공개 연인임을 선언, 좋은 관계로 지내온 린과 이수는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9월 19일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린은 지난 4월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곡 '고마워요 나의 그대'를 열창하며 이수를 향한 애틋함을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린이 애교가 참 많다. 남자들 앞에서"라고 폭로했다. 이에 린은  "나조차도 낯설 정도다"며 "나는 남자친구 앞에서는 오히려 애교를 안 부린다. 인생의 친구 같은 사람이다"며 자연스럽게 이수를 언급했다.

또 린은 "노래 잘하는 남자친구는 이번에 처음 사귀어본다"며 이수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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