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1 23:36 / 기사수정 2011.07.01 23:36
▲하하, 닉쿤 여동생의 미모에 반해 화제 ⓒ SBS
[엑스포츠뉴스=박혜진 기자] 가수 하하가 닉쿤 여동생에게 돌발고백을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는 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게스트 닉쿤, 김민정이 태국에서 레이스를 펼치는 내용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마지막 미션 장소로 닉쿤의 집이 선정되어 닉쿤의 가족이 출연한다.
광고를 통해 잘 알려진 닉쿤의 외할머니, 친부모님과 미모의 두 여동생이 출연할 예정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닉쿤의 여동생의 미모에 반한 하하가 돌발 고백을 해 닉쿤의 가족들과 스태프 전원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지난해 MBC TV'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 적이 있는 닉쿤의 여동생은 아름다운 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닉쿤 여동생이 하하보다 키 크죠?", "닉쿤 여동생 2명인데 그 중에 누구?"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방송은 7월 3일 오후 5시 10분 SBS TV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사진 ⓒ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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