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Jennie, 본명 김제니)가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지난 7일 "yozu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서 S사의 다회용 음료컵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흰색 크롭티에 흰색 스커트를 입고서 거울셀카를 찍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에 많은 팬들의 시선이 모였다.
한편, 1996년생으로 만 27세인 제니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했다.
8일에는 데뷔 7주년을 맞이해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7주년을 자축했다.
사진= 제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