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이수근이 15살 큰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박지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박이가 태명이던 울 태준이가 어느덧 중2, 아빠보다 이제 훌쩍 커버리겠어요. 미안하고 고맙고 내일 생일에 맛있는 거 해줄게"라는 글과 함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지연의 남편 이수근과 첫째 아들 이태준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자는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이야기를 나누며 걷고 있다.
아빠와 눈높이를 맞출 만큼 폭풍 성장한 태준 군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준 군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월, 태준 군은 SBS '판타스틱 패밀리-DNA싱어'에 출연해 무대를 펼치기도 했다.
한편 이수근 박지연 부부는 지난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박지연 인스타그램, SBS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