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남다른 자기관리 비법을 전했다.
서하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산을... 써도... 비를 참 많이 맞은 오늘... 애들 재우고 내려와서 오늘 먹은 소고기와 치킨을 열심히 소화 시키고...ㅎㅎ 시원하게 씻었어요. 오늘도 부지런 얀이 게으른 얀을 이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늦은 밤 러닝머신을 이용해 운동 중인 모습이다. 바쁜 일과를 끝내고 5형제를 재운 뒤 자기관리에 나선 서하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하얀은 18세 연상 가수 임창정과 결혼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임창정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