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출신 원호가 보디빌더 못지 않은 수준의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원호는 26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5개의 사진 중 어떤 것이 더 좋은가요?(good morning wenee Which one do you like better? 1,2,3,4,5)"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원호는 침대에 앉아 상반신을 노출한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원호는 전문 운동인 수준의 어깨와 팔근육 굵기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발달한 광배근과 가슴 근육, 선명한 복근으로 선 굵은 몸매도 과시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많은 영어권 네티즌들이 "온라인 수업 중인데, 선생님에게 (깜짝 놀란)내 모습을 들켰다", "오, 내 눈(OHH MY EYESSS)"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 커뮤니티의 네티즌은 "몬스터가 되버렸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원호는 지난해 9월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바 있으며, 컴백을 준비 중이다.
tvX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 사진=원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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