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이세미가 근황을 전했다.
이세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군살 어디있게요? 20대 중후반에는 48kg, 30대 후반인 지금은 왜 때문에 65kg일까요? 팔뚝, 배, 허리, 엉덩이, 허벅지에 붙어있는 사이좋은 내 친구들(지방이들) 저를 절대 배신하지 않네요. 극처방으로 가려주는 옷이 필요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미는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의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의상과 블랙 팬츠를 매치해 입고 서 있는 모습이다. 이세미의 큰 키와 어울리는 롱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세미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이세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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